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 서구가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공무원 현장 산불예방활동을 확대 시행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3월 15일부터 대형산불 특별대책으로 토·일요일 관내 산불취약지 23개소에 1일 최소 46명이 투입되어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런데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4월 1일부터 ‘심각’ 단계 해제까지 매일 산불 취약지에 최대 230명이 투입되어 활동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올해 벌써 4건의 산불인접지 불법소각 행위로 1인당 30만 원의 과태료 부과 처분 예정이며, 전국적 대형산불 발생과 우리 지역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공무원 현장 산불예방활동을 확대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전문 상담 기관에 위탁하여 대전시 거주 영유아의 양육자 및 유아 약 175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상담 프로그램 3가지 유형(집단 상담, 모바일 상담, 놀이치료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란도란 집단상담'프로그램은 0-5세 영유아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신뢰로운 관계 형성을 돕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가정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상담은 사전 심리검사 후 검사 결과를 토대로 10명 이내 4회기 소그룹 참여형 집단코칭으로 진행된다. '톡톡(Talk-Talk) 모바일 상담'프로그램은 0-5세 영유아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발달 특성에 적합한 양육 지식 습득 및 실행력 강화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상담은 사전 심리검사 후 3회기 맞춤형 1:1 전화 상담으로 진행된다. '펀펀(Fun-Fun) 놀이치료 상담'프로그램은 3-5세 유아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자녀의 심리·정서·언어 등의 어려움을 놀이로 풀어내며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의 자녀 양육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3가지 프로그램이 기획됐다. 통합놀이치료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모든 학생이 탐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미래에 도전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제31회 대전광역시학생과학탐구올림픽 운영 계획’을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탐구올림픽은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 참가를 위한 대전시교육청대회로서 ‘자연관찰캠프’, ‘과학실험한마당’, ‘고등학교과학탐구올림픽’, ‘과학동아리 창의력 페스티벌’ 등 4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제31회 탐구올림픽은 5월까지 학교로부터 참가 학생 추천을 받아 시 대회를 개최하여 전국대회 참가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국대회 참가팀으로 선발된 학생과 지도교사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하고, 전국대회 최우수팀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해외 연수 기회를 부여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 “모든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탐구의 장(場)인 탐구올림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현상과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1일부터 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홍보물을 제작하여 서부 관내(서구, 유성구) 유·초·중학교, 직속 및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안내 홍보물은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는 목적으로 제작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 교육 및 치료 지원, 진단·평가 절차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고, 서부 관내 특수학급 현황, 대전 특수교육 및 장애 영·유아 관련 기관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다. 또한, 이번 안내 홍보물은 대전서부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하며, 6월 중 서부 관내 유관기관에 영유아 무상 및 의무교육 홍보물과 함께 배부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서비스를 활용하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여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운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체육고등학교 수영부 김채윤(2학년)과 김도연(2학년)이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체육고 핸드볼부가 창단 2년 만에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빠르게 강팀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부 김채윤(2학년)과 김도연(2학년)은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채윤은 자유형 1,500m에서 한국기록 보유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800m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김도연은 접영 100m에서 우승, 200m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생애 첫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두 선수의 성과는 대전체육고의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든 결실이라는 평가다. 한편, 대전체육고 핸드볼부는 창단 2년 만에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등선수권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예선에서 인천비즈니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3월 31일(현지시각) 스페인 그라나다 시청을 방문해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협약을 갱신하고, 문화 예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체결된 양 도시 간 우호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그라나다시가 대전시에 갱신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대전과 그라나다는 각각 대한민국의 국가 대형 연구시설인 중이온가속기 ‘RAON’과 유럽 핵융합 관련 입자가속기 ‘IFMIF-DONES 유치를 계기로 2018년 과학기술 기반의 우호 도시 관계를 맺었다. 이번 협약 갱신을 통해 양 도시는 과학기술을 넘어 문화와 예술까지 교류 영역을 넓히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이장우 시장은 마리프란 시장을 대전의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에 공식 초청했으며, 그라나다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플라멩코 공연단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를 제안했다.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은 “그라나다는 2031 EU 문화수도 지정을 준비 중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시는 4월을‘중대재해 예방 강조의 달’로 선포하고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4월은 해빙기 이후 건설업 등 산업현장의 활동이 증가하면서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시는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과 민간이 함께하는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장 중심 안전 점검 ▲대상별 맞춤별 예방 교육 ▲중대재해예방 집중 홍보의 3대 전략 아래 9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먼저,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보건지킴이’ 운영, 중대재해 예방 이행사항 점검, 위험성 평가,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 요인 조사 등을 실시해 산업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맞춤형 예방 교육을 통해 공사 관계자 및 중대재해 담당 공무원 등 민·관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안전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중대재해 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 애니메이션을 제작·배포하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대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를 비롯해 자치구,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지역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대전지방기상청과 협업을 통해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팀에 특별상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에 대해서는 전문 컨설팅 과 사업화 지원도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공모 분야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분야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분야로, 공공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아이디어 구체화를 돕기 위해 대전광역시 빅데이터 오픈랩에서는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교육을 운영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팀은 오는 5월 31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시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더 배송 지원사업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온라인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높은 배달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새롭게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 65개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 소속 점포이며, 라이더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라이더 배달 시 건당 2천 원, 월 최대 10만 원까지 배달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점포는 전용 홈페이지(4월 중 오픈 예정)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소상공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새로운 방식으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고, 온라인 시장에서도 활력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관내 새내기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규 행정실장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지원하고 실무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실장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감사 지적 사례 중심의 업무 특강과 함께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감사 지적 사례 중심 특강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사례를 분석하고, 유사 사례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행정실장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용범 운영지원과장은 “관내 신규 행정실장들이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업무부담을 최소화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여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동부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