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북구 구암서원[(사)영남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서영봉)]은 오는 5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대구 북구 산격동에 위치한 구암서원에서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서원 중 최초로 설치된 구암서원 미디어 파사드*는 한옥 건축물에 현대적인 기술을 접목시켜 현대적 미디어아트를 융합한 형태로, 단순히 건물을 밝히는 것을 넘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 다움과 선비문화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연 내용으로는 밤이 되면 구암서원의 거대한 빗장이 열리고 환한 빛과 함께 서원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관현악 음악과 더불어 평화롭고 풍요로운 마을 모습이 나타나며 화려한 빛으로 대구의 역사를 그려낸다. 미디어 파사드는 4막으로 구성되어 구암서원과 대구 이 야기를 아름다운 빛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만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든다. 또한, 대구 북구 8경의 하나인 구암서원의 초현당 툇마루에 앉으면 신천을 따라 탁 트인 북구의 도시적인 풍경이 눈앞에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남구 봉덕3동에서는 지난 1일 ‘우리동네 해결사’ 불편사항 알림이팀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간담회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15명과 봉덕3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결한 사례를 공유하며,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해결하는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계기가 됐다. 참좋은재가노인돌봄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작은 불편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생활지원사분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이 남구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남구는 4월 1일 영남장애인 대구남구지부와 함께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이불 120세트, 마스크, 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활동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와 영남장애인협회 대구 남구지부가 뜻을 모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특히, 영남장애인협회 대구남구지부 지부장과 사무국장은 영덕 출신으로, 고향 주민들에게 꼭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영남장애인협회 대구남구지부와 남구자원봉사센터는 이재민들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삶의 터전을 잃고 상심한 주민들은“낯선 곳에서도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와 주어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대구 남구는 이번 산불 피해 지원 활동을 계기로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자원봉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지역과 긴밀히 협력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남구는 대명로~봉덕로 구간 다수의 파손으로 인한 차량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아스팔트 재포장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일간 대명로(대명성당~영대병원네거리), 봉덕로(영대병원네거리~신천대로)구간에서 야간 공사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사로 인한 차량통제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야간시간(당일 21:00 ~ 익일 06:00)에 1~2개 차로씩 부분 통제하여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야간 재포장 공사에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하며, 공사 구간 통과 시 반드시 서행 및 안전운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남구는 지속가능한 행정 발전을 위한 조직 내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4월 1일(화), 남구청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소통과 협업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김요한 강사(지역과 인재 대표)를 초빙해 진행됐다. 김요한 강사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직사회에서의 효과적인 소통 전략과 협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남구는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 협업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지속가능한발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직원들이 원활한 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워 보다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시남구청]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청년의 사회 진입을 돕는다. 올해로 5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구직 의지를 잃은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취업 동기를 부여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로 이끄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총 156명이며,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18세~34세 미취업 청년을 비롯해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등이다. 참여자에게는 정서적 안정부터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취·창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교육은 단기(5주), 중기(15주), 장기(25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이수 시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신청은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 수행기관인 월성종합사회복지관 청년베이스캠프(053-710-4113)를 통해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총 862명의 청년에게 사회진입 기회를 제공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대구로 달서데이(Dalseo Day)’를 운영한다 ‘달서데이’는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으로, 매주 토요일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폰은 4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발급되며, 달서구 소재 ‘대구로’ 입점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달서구는 골목상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 중이다. 지난 1월에는 장기동 먹거리상가와 성서계대 로데오거리 상가를, 3월에는 삼성명가상가를 각각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지역 내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구청 구내식당의 ‘외식의 날’을 주 1회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대구로’ 가맹 소상공인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는 SNS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 아이디어도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달서구가 지난 2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친선도시 청송군(군수 윤경희)에 산불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667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달서구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전달된 기금은 구호물품 제공과 임시 주거 지원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인근 경북 안동·의성·영양·영덕 등 4개 시군에도 총 2천만 원의 복구 지원금을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3월 28일 달서구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소에 머무는 청송군 주민들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침구류를 지원한 바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달서구청]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중구는 지역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발굴‧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인근 상권 평균 가격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위생‧청결 상태, 지역사회 공헌도 등의 평가 기준을 충족한 업소로,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하는 우수업소를 의미한다. 현재 중구에는 외식업소 28개소, 서비스업 2개소 등 총 30개소의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는 13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총 43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로 지정되는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표지 부착 ▲종량제 봉투 지원 ▲상수도 요금 감면 ▲업종별 맞춤형 운영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된 업소는 현장 실사와 심사를 거쳐 평가점수 총점 40점 이상인 업소 중 적합 여부
국회시도의정뉴스 한상돈 기자 | 대구 중구는 구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구정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과 공공시설 등에 구정 소식지 ‘우리 중구’ 배부함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부함 설치는 주민들이 소식지를 더욱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우선하여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29개 단지와 구청 민원실 등 총 30곳에 210개의 소식지 배부함을 마련했다. 배부함은 내구성이 뛰어난 A3용 철재로 제작되었으며, 공동주택 출입구 및 관리사무소, 커뮤니티센터 인근 등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소식지를 직접 배포 받기 어려웠던 주민들도 언제든지 필요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중구는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배부함 운영 효과를 모니터링하고, 향후 동별 수요 조사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구정 소식지 배부함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더 쉽게 구정 소식을 접하고, 지역 소식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