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아산시가 산불조심 기간 내(~5.15.) 산불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추진한다. 영농부산물 소각은 해충류 11%가 방제되지만, 농사에 도움을 주는 해충의 천적 곤충도 89%가 죽는 것으로 확인돼 병해충 방제에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최근 10년간 충청남도 산불발생 원인으로 입산자 실화가 47%, 소각 산불이 20%를 차지하고 있어, 산불 예방을 위해서라도 영농부산물 파쇄가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하여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막고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하여 산불예방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해당 토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산불취약지인 산림연접지(100m 이내)와 고령 농업인 등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아산시가 1일 ‘제3기 SNS 관광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SNS 관광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에 위촉된 관광홍보단은 10명의 SNS 활동가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 동안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아산시의 관광자원 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관광지 홍보와 더불어 성웅 이순신축제, 짚풀문화제, 아산 외암마을 야행 등 주요 축제와 연계한 맞춤형 콘텐츠도 제작할 계획이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아산을 소개할 수 있도록 홍보단이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효과적인 관광 홍보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아산시가 19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영인산 철쭉제’는 철쭉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음악회, 먹거리, 체험행사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매년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에는 앙상블-여운,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포마스, 트로트 가수 한상아, 임동분 등의 공연과 ▲스탬프 투어 ▲ 철쭉테마 체험 ▲산림문화 프로그램 ▲산멍·꽃멍 힐링존 ▲숲-밧줄 레포츠 체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축제는 자연보호와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1회 용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준비되며 기후 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 홍보 부스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명소인 영인산에서 철쭉제와 함께 울창한 숲과 싱그러운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에는 영인초, 영인중, 동양파일 아산공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방역 전문업체 6곳을 선정, 서산시보건소 1개 팀을 포함해 방역기동반 7개 팀을 편성했으며, 매주 5회 방역노선별 유충구제를 중점으로 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방침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집수정과 정화조, 우수관, 맨홀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여름철 모기 성충 500마리를 잡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는 6월부터 연기와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연무 소독으로 본격 실시된다. 시는 시민이 직접 정화조, 웅덩이 등 유충 서식지에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할 수 있도록 가정용 모기 유충 구제약품을 무료로 배부할 방침이다. 또한, 모기 유충 서식지 발견 시 손쉽게 이를 신고할 수 있는 ‘서산시 모기 유충서식지 신고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일 서산시 보건소 3층 중회의실에서는 방역기동반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개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올해 관내 1천482개소의 가로등을 대상으로 스마트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총사업비 5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주요 도로에 설치된 가로등에 제어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제어기가 설치된 스마트 가로등은 시간대와 교통량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시는 경제성과 안전성, 환경성 등을 검토해 심야 시간대 조도를 낮출 방침이다. 또한, 누전과 정전 등 가로등에 발생한 사고를 원격 모니터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원격 모니터링을 통한 신속한 가로등 보수, 정비로 시민의 생활안전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스마트 가로등 설치를 통해 연간 약 5천만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한편, 연간 21만여 톤의 탄소 배출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스마트 가로등 설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함께 고려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과 첨단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추진해 온 ‘서산처리구역(모월·풍전)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올해 3월 완료돼 4월부터 본격 사용한다고 3일 밝혔다. 총사업비 415억 원이 투입된 해당 사업은 서산하수처리구역 중 인지면 모월리, 풍전리, 애정리, 산동리, 야당리, 갈산동 일원 생활 오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추진됐다. 사업으로 인지면 일원 일원에 51.252㎞의 오수관로와 781개소의 배수 설비, 맨홀 펌프장 4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해당 사업 준공을 통한 생활오수의 안정적인 처리로 수질과 주거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는 시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4차 서산하수관로 정비사업, 올해 착공 예정인 5차 서산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관내 하수도시설에 대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지난 3월 완료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도 공공하수관로 및 처리시설의 기술 진단을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홍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한 올해 성과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업무평가위원회를 열고 ‘2025 성과평가 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계획에는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 ▲보건소·보건진료소 평가 ▲전 부서 대상 수시 평가 ▲10대 성과사업 선정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두고 부서별 핵심 사업 중심의 이행과제를 설정했다.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등 각 평가 과정에는 행정 전문가, 내부 직원, 업무평가위원, 시민 등이 참여해 평가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는 성과 우수 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보수 체계에 반영해 책임감 있는 행정을 적극 촉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과 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적인 피드백 시스템을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정책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업무평가위위원회에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지난 2일 강원도 양구군 일원에서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 신입회원 등 30여 명 대상으로‘2025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아카데미 1기’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당진시에서 지원하는 당진시재향군인회의‘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는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안보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보 현장(△전방 지역, △국립현충원 및 호국원, △군부대 병영 체험 등)에서 견학하는 등 안보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재향군인회는 강원도 양구 지역의 안보 관광지(양구통일관, 두타연 계곡 등)에서 안보 교육, 전적지 참배를 진행했다. 양구통일관은 통일에 대비해 국민에게 북한 실상을 깊이 이해하고, 통일 의지를 고취하는 등 통일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제4땅굴 앞 5km 지점에 펀치볼 분지 북단에 건립돼 지난 1996년 개관됐다. 두타연 계곡은 민통선으로 50여 년간 출입이 통제되다 두타연 자연 생태관광지로 2003년부터 개방됐다. 계곡은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이는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농가들의 고품질 과일 생산을 돕기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는 과수 만개기 이전 발아율 검사를 통한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고품질 과실을 생산할 수 있도록 과수농가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최근 과수농가에서는 개화기 저온 및 이상기후로 인해 고품질 과실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꽃가루 활력화 정도에 따라 인공수분용 사용 가능성을 분석해 고품질 과실 생산에 기여할 전망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개화기 저온과 중국산 꽃가루 사용 문제, 화상병 발생으로 과수농가의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우량 꽃가루를 활용해 적기에 인공수분을 실시하는 등 과수농가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당진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사전 신청 2차 모집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여성농업인에게 나타날 수 있는 농작업성 질환을 조기에 찾아내기 위해 실시하는 특화된 건강진단이다. 검진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70세(1955년~1974년 출생자)의 홀수년생 여성농업인 중 450명이다. 검진 항목은 △농약 중독 △근골격계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활량 검사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이며, 농작업 질환의 조기진단과 사후관리 예방 교육 등 전문의 상담도 진행된다. 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 원이며, 이 중 90%(19만 8,000원)를 시에서 지원해 대상자는 10%인 2만 2,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은 4월 30일까지 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일반 국가 검진에 없는 특수질환 검진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농작업성 질환을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