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중구문화원이 인천문화재단의 '2025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내 두 개 공모사업에서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먼저,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인천중구문화원은 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청소년 큐레이터 교육프로그램’을 지역의 특성과 시각예술을 결합한 형태로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며, 그 결과물을 직접 기획한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원장은 “이번 연속 선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발전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부평구는 통장연합회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천200만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영택 통장연합회장은 “부평구 600여 명의 통장들이 성금을 마련했다”며 “갑작스런 산불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남 지역 이재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특별모금에 동참해 주신 부평구통장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부평구가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구호성금 1천929만5000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모금은 갑작스런 산불피해로 터전을 잃고 상실감에 빠져있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자 이뤄졌다. 모인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을 통해 재난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께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구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부평구]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광역시 주민등록인구가 2025년 3월 기준 303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가운데, 인천시는 독보적인 인구 증가세로 주목받고 있다. 2025년 3월 기준 인천시의 주민등록인구는 3,031,361명으로, 전월(2월) 대비 3,507명이 증가했으며, 2025년 1분기 들어서는 10,351명이 늘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큰 증가 폭이다. 특히 2025년 들어 0~4세 영유아 인구가 411명 증가하고, 30~39세 인구가 2,464명 증가한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인천시의 출생·육아 지원 확대와 주거·교통 지원 정책이 경제활동 및 자녀 양육기 연령층의 정착을 유도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한, 인천시는 2024년 이후 출생아 수 증가율 역시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1월 인천시의 출생아 수는 1,547명으로 전국 출생아 수 23,947명의 6.5%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월(2024년 1월) 대비 18.9%, 전월(2024년 12월) 대비 31.3% 증가한 수치다. 인천시는 지난 3월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월 3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인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만남은 인천의 교통 및 도시개발 등 핵심 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건의하며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당부했다. 인천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은 ▲인천형 주거정책인 ‘천원주택’의 국가정책 전환 ▲경인전철(인천역~구로역) 지하화 ▲인천발 KTX 조속 개통 및 인천공항 연장 노선의 국가계획 반영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주요 간행물에 인천국제공항 소재 도시명 변경(서울→인천) ▲계양테크노밸리 에 도첨산단역 연결 등이다. 이와 함께 ▲GTX-B 추가역 설치 ▲GTX-D(Y자), GTX-E의 조속 추진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속 추진 ▲군부대 이전 등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총량 확보 등도 주요 건의 사항으로 포함됐다. 또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광역버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준공영제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문화재단-인천아트플랫폼이 '2025 플랫폼 초이스' 공연 프로그램의 라인업을 확정하고, 오는 4월 12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총 12개 작품이 33회에 걸쳐 공연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플랫폼 초이스'는 인천아트플랫폼 공연장에 적합한 우수 공연 작품을 발굴해 실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년도에는 하반기에만 8개의 작품을 공연했으나, 올해는 공모 시기를 앞당겨 공연의 종류와 횟수를 확대했다. 이번 시즌에는 하우스댄스, 현대무용, 뮤지컬, 탭댄스, 마술, 연극, 스트릿댄스, 음악극, 베리어프리 무용극,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포진되어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 공연으로는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된 바 있는 ‘해피준의 익스트림 벌룬쇼’가 무대에 오른다. 퍼포먼스와 유쾌한 볼거리가 가득한 해피준의 대표작으로, 4월 12일 오후 2시와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놀이를 통해 환경 인식을 높이는 'Green · Play'스탬프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친환경 놀이를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자연과의 조화로운 생활 방식을 배우고, 꿈터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한다. 스탬프 투어는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아이사랑꿈터 이용자가 자녀와 함께 아이사랑꿈터 3곳 이상을 방문하여 친환경 놀이 5회 실시와 동시에 SNS 업로드 및 친환경 활동 실천 각 1회에 참여하면 미션 완료로 인정되며, 미션 완료 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김미애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Green · Play 아이사랑꿈터 스탬프 투어'를 통해 친환경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고, 아이사랑꿈터의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아이사랑꿈터’는 가정 육아 활성화 지원을 목표로 집 가까운 곳에서 만 0~5세 영유아가 양육자와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동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가 가족돌봄청년 코칭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코칭 프로그램은 돌봄, 미래코칭으로 나눠 진행한다. 돌봄코칭은 청년 개인과 가족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다. 3월~12월 간호·간병을 주제로 3~4회 열리고 청년 개인의 건강관리 과정도 1회 마련한다. 지난달 말 열린 간호·간병 첫 시간은 센터와 업무협약한 주안 나누리 병원 유필란 간호과장이 ‘노인간호와 응급간호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미래코칭을 준비했다. 청년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취업역량 프로그램은 20명을 대상으로 3~4회 열릴 예정이다. 엑셀 프로그램 활용 방법 교육, 직장인 청년 대상 직장생활 꿀팁, 자기 탐색 교육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금융·법률 코칭도 준비했다. 신한은행은 금융 교육을,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금융·법률 분야를 맡아 청년들을 만난다. 2~3회 준비하며 15명을 지원한다. 간호·간병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검단소방서는 산업시설 밀집지역 화재 시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수막설비(검단소방서 특수시책)를 관내 쿠팡4물류센터(갑문4로 25)에 설치하고 3일 현지적응훈련을 실시 했다고 전했다. 수막설비란, 물을 미세하게 분무, 물막을 형성해 화염 및 복사열에 의한 연소 확대을 억제하며, 화재가 다른 구역으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는 즉 화재방어선을 구축하는 설비이다. 소방대가 도착하기 이전에는 자위소방대가 인근 소화전을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소방대 도착 이후에는 물탱크차량을 활용하여 연소확대를 저지할 수 있고, 화재잔압대원들은 화점에 공격적 소방전술을 실행할 수 있게 되어 소방력을 화점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경상남도에서 발생한 산불화재처럼 화재의 규모가 커지고 화염이 빠른 속도로 확대해 나갈 때 구역별 화재 방어선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 화재방어선이 없었던 산림에서의 화재는 그 피해를 더욱 키웠다. 마찬가지로 대상물간 이격거리가 좁아 화재발생시 인접건물로의 연소확대의 위험성이 높은 산업단지 내에서도 대상물 사이에 수막설비를 설치할 경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21일까지 이남희 작가의 개인전 ‘내 마음의 여정’을 개최한다. 이남희 작가는 경인교육대학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인천미술대전과 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번 전시는 작가의 23번째 개인전으로, 15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 작가는 “여행 중 경험했던 순간들을 유화로 표현했으며, 유화의 영원함을 빌려 그때의 기억들을 캔버스에 담았다”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과거의 여행을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시는 도서관 운영 시간(09:00 부터 22:00) 동안 관람할 수 있으며,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일요일 제외)은 휴관한다.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기타 문의는 독서문화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