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창원시설공단은 3일 창원시와 NC구단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대책반을 구성해 이번 야구장 사망사고와 관련한 사고수습과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등 이들 3개 기관은 2일과 3일 이틀간 협의에 따라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지원을 최우선으로, 창원NC파크 마산구장에 대한 안전확보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우선, 합동대책반은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고인께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유가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동대책반에서는 관람객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창원NC파크 구장 전체를 대상으로 4일부터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외부 전문 안전기관에 의뢰해 낙하 위험물은 물론 고소 구조물 등 관람석과 주차장 등 시설 안전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한편, NC구단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창원NC파크 외관에 설치된 전체 루버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데 이어 3일에는 공단과 NC구단 안전담당자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펼쳤다. &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은 3월 26일부터 4월 14일까지 2025년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소액사업 운영 마을공동체를 모집한다. 마을 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하여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마을 내 문화자원을 재발견하고, 주민 스스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2025년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소액사업’을 운영한다. 해당 공모사업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5회차 교육 과정을 이수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심사 자격이 주어지며, 분야별(마을만들기, 마을공동체) 2개를 선정한다. 신청서 확인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 및 아산시마을만들기 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상득 상임이사는 “아산시 마을 주민들의 고민이 모여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고 마을들이 지속적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속적인 마을 발전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아산시먹거리재단]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아산시먹거리재단은 지역 농업인의 유통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농부시장’을 이순신축제(2025. 4. 25. ~ 4. 27.)가 열리는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첫 회를 시작으로 상반기에만 총 3회 운영된다고 3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2023년부터 꾸준하게 추진해온 농부시장이 농업인에게는 직거래 기회를 제공하여 다양한 판로 지원을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 만족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공원 광장(5. 17.)과 서울시 서로장터(5. 30. ~ 6. 1.)에서 각각 열리며, 하반기에도 6회 이상 추진할 예정이다. 농부시장 운영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산시먹거리재단 홈페이지와 아산 농부시장 SNS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아산시먹거리재단]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미숙)는 지난 2일, 북부산농협 구남지점 농심회(회장 황희성)에서 최근 영남지역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북부산농협 구남지점 농심회 회원 일동은 “최근 산불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숙 구포2동장은“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북부산농협 구남지점 농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안양시 소재 기업 ㈜태성산업이 산불 피해지역의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5,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한다. 3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안양시장과 배해동 ㈜태성산업 회장이 산불 피해지역에 생활용품을 기탁하기 위해 이날 오전 8시30분 시청 접견실에서 면담을 가졌다. ㈜태성산업이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에 지원하는 물품은 샤워젤, 바디로션, 화장품 등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이다. 배해동 ㈜태성산업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와야 하는 것이 기업인의 소임이라 생각한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재 가장 필요한 것이 생필품인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려울 때마다 항상 적극 지원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장품 용기 전문 제조업체인 ㈜태성산업은 제품의 디자인부터 설계, 금형, 사출, 후가공, 조립, 품질관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사천시는 봄철 축제기간 동안 공원, 관광지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5일까지 5주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평소보다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공중화장실 내에서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생을 강화하는 등 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편의를 증진하고자 위함이다. 특히 공중화장실 방역, 소독을 철저히하고 시설물 안전상태를 점검하여 청소불량 화장실 및 노후 파손 시설물은 즉시 시정조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기간동안 청소주기 단축 등을 통해 깨끗한 화장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쓰레기 투기 금지 등 깨끗한 화장실 사용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사천시]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소속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3일 오후 3시 센터교육장에서 신규 자문위원 위촉 및 상반기 회의를 운영했다. 자문위원회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문화 조성 및 센터 운영에 대한 자문을 구하고 상호 협력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및 학교,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건의료기관, 여성폭력피해상담소 및 시설, 시민단체, 아동 및 청소년 관련 기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센터 상반기 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여하는 기관은 경상남도교육청, 사천교육지원청, 삼천포초등학교, 사천시 어린이집 연합회(예미지어린이집), 경남서부해바라기센터, 사)진주성폭력피해상담소, 사천시 여성가족과(드림스타트), 통영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천시청소년수련관으로 모두 9개 기관이다. 이영숙 센터장은 "전년에 진행된 센터 리모델링으로 새로운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성문화센터의 운영과 성교육 프로그램 질 향상에 힘쓰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문화 조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아동·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년 미만의 신규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신규 공무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고서 작성 요령 등 필수 직무교육과 서비스 마인드 및 민원 응대 전략, 자기관리 요령, 회복탄력성 진단 및 스트레스 관리 기법까지 폭넓은 노하우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보고서 작성요령 수업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보고를 위한 실무 팁이 소개됐고, 서비스 마인드 및 민원응대 교육에서는 다양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효율적인 응대 방안을 학습했다. 또한 회복 탄력성 진단 및 스트레스 관리 세션을 통해서는 신규공무원들이 업무 초기의 긴장감과 업무 부담을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새롭게 동구청 가족이 된 신규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에 좀 더 수월하게 적응하고,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을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김제 지역 기업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3일 유한회사 삼흥산업·형제콘크리트(대표 송영기), 유한회사 삼흥에코그린(대표 송명희)이 총 3,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 (유)삼흥산업과 형제콘크리트가 이웃돕기 성금 2,000만원, ▲형제콘크리트가 김제사랑장학금 500만원, ▲(유)삼흥에코그린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을 기부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그리고 고향 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각각 활용될 예정이다. 송영기 대표와 송명희 대표는 “고향을 위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김제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부터 매해마다 삼흥산업·형제콘크리트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3일 12시50분 제주 서귀포항을 찾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수산물 유통시설과 어선 안전관리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강 장관은 먼저, 서귀포수협을 방문하여 위판장 시설과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 자리에서 “해양수산부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 유통을 위해 노후 위판장 현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강 장관은 제주 인근 해역에서 갈치를 어획하는 근해연승(29톤)을 대상으로 ▲어선 위치발신장치 작동 ▲구명장비 작동 ▲조업 설비 작동 ▲기관실 소화기 비치 등 여러 안전사고 위험 요소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고, 선주와 선장에게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강 장관은 어선을 점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봄철 농무기에는 저시정으로 인한 충돌사고가 많이 발생되는 시기로 안전을 위해 항해 시에는 사방을 잘 살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올 한해 관계기관 모두가 어선사고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적극 협력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