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김선문 기자 | 고성군은 지역주민 주도로 공동의 마을 의제와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여 함께 해결하기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실시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공동체를 구성하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여 주민이 사업의 주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마을 어르신 공용쉼터 지원, 마을소식지 발간 등 9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5,450만 원을 투입하여 마을공동체 사업을 진행하여 마을주민 간의 소통,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지역주민들의 관심으로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접수한 결과 14개의 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신청했고, 심사를 거쳐 10개의 마을공동체 사업을 선정했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모임을 형성하는 최초단계 사업인 1단계(발아)를 거쳐 활동 활성화, 정착단계인 2단계(성장)를 거쳐 자생, 자립인 3단계(개화)로 진행된다. 시·군에서 1단계 사업 진행을 완료하면 도 공모사업 2, 3단계를 추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올해 선정된 사업은 1단계 발아단계
국회시도의정뉴스 김선문 기자 | 고성군은 대형 산불을 겪으면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대책을 마련하며 매년 봄철 산불과의 소리없는 전쟁을 지속 추진하며 산불 예방 대책을 온 군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속한 대응을 바탕으로 민가는 물론, 사회복지시설, 군부대 주요 화약고 등 주요시설을 방어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 방지에 최우선 소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산불이 확산되지만,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등이 모두 합심하여 발생 초기부터 역량을 결집한 대응체계를 적시 가동하여 불길을 초기에 진압하고, 이로 인하여 산불을 최소화할 수 있다. 2019년 및 2020년 고성산불을 겪으면서 산불 없는 고성을 만들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 등을 마련했다. 종합대책으로 살수차 및 광역방제단체 산불 진화 공동대응 협약 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공동 협력 협약체결,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산불방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산림 인접 화목보일러 대책 마련, 톱밥 및 목재펠릿생산시설 구축사업, 유관기관·단체(업체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3일 오송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점검을 위해 중부권 최대이자 충북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청주오스코’ 건축공사 현장과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청주오스코’ 건립 사업은 충북도와 청주시가 총 2,3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건축공사 99%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5월 건축공사가 준공되면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청주오스코 현장을 면밀히 둘러보며 추진 상황을 점검했고, 건축공사가 준공을 앞두고 있는 만큼 공사가 조속히 마무리되어 전시관 개관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청주오스코는 연면적 39,725㎡에 600여 개의 전시 부스 설치가 가능한 전시장 10,031㎡ 및 국제회의가 가능한 2,080석 규모의 대회의실을 비롯하여 총 3,730석 규모의 9개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이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사용허가를 받아 지상2층 필로티구조로 도정 홍보·전시·회의 및 휴게공간(연면적 765.3㎡)을 조성 중인 오송역 선하공간 활용 시범사업 점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충북도는 4월 3일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여성취업지원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등 현장에서 여성 일자리를 담당하는 관련자 22명이 참석했으며,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근로자 복지서비스 지원, 여성이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제도 도입 등을 논의했다. 회의는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의 2025년 충청북도 여성일자리분야 추진현황 보고 ▲기관별 주요사업 운영현황 보고 ▲충북 여성취업 성과 제고를 위한 기관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논의에서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또는 근로조건 등을 이유로 경제활동을 중단했거나 경제활동을 한 적이 없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지원서비스 운영의 발전 방안 및 홍보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한편, 충청북도는 ▲남성육아휴직 1호 기업 지원, ▲찾아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및 공동육아나눔터 활성화, ▲가족친화인증기업 500+ 사업 등 일과 출산의 양립과 여성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충청북도가 46년 만에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과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도민헌장을 마련한다. 충북도는 1979년 4월 22일, 도민으로서의 긍지와 향토애를 갖게 하고 진취적인 기상으로 복지사회 건설을 다짐하고자 도민의 실천규범인 도민헌장을 제정하고, 같은 해 5월 28일 청주시에 위치한 상당공원에 도민헌장탑을 세운바 있다. - '충청북도 도민헌장 조례'1979. 4. 22. 제정 - 모두가 잘사는 복지사회 건설 다짐 첫째, 충효와 학문의 전통 계승 둘째, 내 고장 사랑, 문화유산 보전 셋째, 근검절약과 생산하는 생활 넷째, 공익과 봉사로 명랑한 사회 건설 다섯째,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풍토 조성으로 번영된 내일 개척 그러나 1979년에 제정된 도민헌장은 최근 몇 년 동안 시대적 변화와 충북의 발전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충북도는 4월 3일 학계, 시민단체,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단체 대표 21명을 도민헌장 개정추진위원회 위원으로 구성‧위촉하고, 제1회 위원회를 개최했다. 제1회 위원회에서는 앞으로의 도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충북도는 3일 충북연구원에서 ‘2025년 충청북도 안전한국훈련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 및 11개 시군 안전한국훈련 담당 팀장과 실무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연찬회는 시군 간 훈련정보 공유 및 민간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훈련 담당자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행정안전부 안전한국훈련 평가위원인 안병천 안전모니터봉사단 대전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을 초빙하여 훈련 중점사항, 평가지표 및 평가방법 등에 대한 특강을 실시하고 훈련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신성영 재난안전실장은 “안전한국훈련이 가상의 재난 상황을 설정하여 실시하는 훈련이지만 매년 재난관리체계 및 대응방법을 연습하고 계속 반복 숙달될수록 도민의 안전은 더욱 보장될 것”이라면서,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상 미비점을 다시 한번 확인점검하고 보완해 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충북도는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추진을 위한 시행협약 관련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지난 2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도‧충주시‧한국토지주택공사(LH) 간 시행협약은 충주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협약기관간 업무 분담을 통한 효율적 사업추진을 위해 체결되며, 지자체에서는 조성원가 인하 등을 위해 재정지원과 기반 시설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보상금 지급을 추진하기 위해, 도와 충주시는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계기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4월 중 지방의회 의결 절차를 거쳐 5월 중 시행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는 충주 신도시 주변 대소원면 일원에 약 2,241천㎡ 규모로 조성되며, 바이오산업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융합 헬스케어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산업단지계획을 승인받은 충주 국가산업단지는 2024년 지장물 등의 기본조사를 이행하고 올해 본격적인 보상을 추진할 계획으로 운영단계(30년간)의 예상되는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 40조원,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일 단양군을 방문해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공모신청지 현장과 다리안 디캠프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 단양군 지질공원 현장 등 지역 현안사업장을 방문하고 단양군청을 찾아 15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도가 최초로 시행한 생산적 노인복지정책인 ‘일하는 밥퍼’사업의 단양군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동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평동2리 경로회장, 어르신봉사자, 일감제공 기관 대표 등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지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으로,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복지정책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김영환 지사는 1000만 관광객시대를 내다보는 단양군의 가장 큰 고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기장군은 기상악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하고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는 농업에 필요한 각종 기상정보와 기상재해 예측정보를 농장 단위로 구성해, 개별 농가에 재해 대응 지침과 해당 정보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농가의 재배 환경에 맞춘 작목별 기상위험의 알림과 이에 대한 회피 및 경감 방안을 적시에 알려주면서, 개별 농가 단위의 기상위험 관리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 중이다. 현재 지형을 고려한 기온, 강수량, 습도 등 기상정보와 고온해, 저온해, 가뭄, 습해 등 재해 예측정보를 최대 9일분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인터넷 포털에서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검색해 서비스에 접속하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필지 단위로 개별농장의 가상정보와 재해예측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 외 모바일 알림서비스는 전국 110개 시군에만 제공되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장군을 포함해 전국 155개 시군으로 서비스가 확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8일 개관 7주년을 기념하여 백년곰탕이 777,777원과 쌀 7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백년곰탕은 하남시 검단산로 283에 소재해 있으며 영양가가 풍부하고 맛있는 곰탕전문점으로 18년간 든든한 한 끼로 지역주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안심식당이다. 백년곰탕은 지난 24년에도 하남시장애인복지관 개관 6주년을 기념하여 666,666원 특별한 기부를 진행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의 실천을 통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이다. 백년곰탕 이남호 대표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의 7주년을 축하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좋은 이웃으로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 지속적으로 번창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관장은 “복지관 개관 기념일에 맞추어 의미있는 기부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안에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