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공주시는 농업 발전과 지역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전문지식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도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을 지난 2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에 입학한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오이 과정과 치유자원 과정으로, 총 55명의 학생이 선발되어 오는 11월 12일까지 20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실습 교육과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교육은 농번기를 제외한 매주 수요일에 실시된다. 제10기 시민대학 농업과정에서는 농업 트렌드와 농업 세무, 회계 등 공통 교육과 각 과정에 맞는 전공 교육을 제공한다. 스마트농업 오이 과정에서는 오이 스마트팜 기술 사례와 작물 및 환경 관리 등 맞춤형 심화 교육을 배우고 치유자원 과정에서는 치유농업 개론, 치유자원 맞춤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등을 익힌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 발전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농업 분야에서도 농업인의 혁신과 창의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제10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을 통해 개인의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공주시는 2024년 12월 말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2024년 12월에 사업 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 소득이 있는 외국 법인이다. 또한, 해당 사업 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특히, 두 곳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법인은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법인 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안분 계산에 따른 신고 없이 한 곳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일괄 신고·납부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법인 지방소득세 분할 납부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이내(중소기업은 2개월) 나누어 납부할 수 있다. 따라서 일시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는 분할 납부를 신청해 세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신고는 ‘위택스’ 누리집을 이용하면 지방자치단체를 방문하지 않고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공주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꿈을 키우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주시 행복누림 청소년수련관’을 오는 6월 2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행복누림 청소년수련관은 공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맞춤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댄스 연습실 ▲밴드 연습실 ▲창작 공간 ▲뷰티 체험실 ▲놀이마당 ▲동아리 활동실 ▲강의실 ▲상담실 ▲휴게실 ▲대강당 ▲다목적실 ▲자치활동실 등이 마련되며,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미래 역량과 혁신을 주도하고 자기 주도와 자율적 참여를 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을 주제로 한 41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개관전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어서와! 청소년수련관은 처음이지? ▲청지사와 함께하는 수련관 한 바퀴 ▲온 가족 미디어 놀이터 등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수련관의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공주시는 오는 12일까지 계룡산 동학사 일원에서 열리는 ‘2025 계룡산 벚꽃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예방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일 관광과, 안전총괄과, 경제과, 환경보호과, 교통과, 도로과, 보건정책과 등 관련 부서 담당자 1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반포면 학봉리 일대(동학사 야외무대~동학사 구간)를 집중 점검했다. 점검반은 노점상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판매 물품의 가격 표시 여부, 음식물 위생 상태, 원산지 표기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확인했다. 또한, 각종 공연 및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문제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시설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축제 기간 중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축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주관 단체인 계룡산축제추진위원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행정안전지원반’을 운영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소찬섭 관광과장은 “이번 점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일 남공주일반산업단지에서 한국서부발전의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착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 최연우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정책관, 안호 충남도 산업경제실장, 지역 시도의원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서부발전 측은 남공주 일반산업단지 10만 3000㎡ 부지에 약 6812억원을 투입해 2027년 4월까지 500메가와트(MW)급 천연가스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태안발전본부 2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로, 연간 2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현재 서부발전은 태안발전본부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 10기 중 6기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건설도 이 같은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건설은 2017년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2021년 12월 발전사업허가 취득, 2022년 11월 주민설명회, 지난해 2월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계룡시 보건소가 시민 중심의 감동 있는 혁신 행정을 실천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보건소는 이용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적극적인 행정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지난 해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충청남도 등으로부터 총 6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보건소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개선으로 복도에 색깔 및 화살표 유도선 설치,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엘리베이터 안쪽에 배려 의자를 배치하는 등 시민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또한, 시민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이며 직원들이 직장 내에서 겪는 고충을 자유롭게 건의할 수 있도록'마음의 소리함' 을 설치해 보다 원활한 소통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소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계룡시는 지난 2일 계룡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개 클럽 4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 이응우 시장은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보람찬 노후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계룡시는 조세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보를 위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시는 이번 특별 정리기간 동안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를 통해 체납액 징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는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체납 세금을 반드시 징수할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나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납세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세수 학보에 어려움이 있으나, 체납액 최소화와 공정 세정 실현을 목표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당진시는 4월 3일 당진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84차 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업인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민선8기 그동안 성과와 향후계획’을 주제로 오 시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오 시장은“당진시는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16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인구 17만 명 돌파, 시 역대 최고 고용률 달성 및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전국에서 제일 발전하는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 경제발전에 대해 “한중드론 합작 법인 설립 업무협약 체결과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첨단 드론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으며, 충남 최초 수소도시로 선정돼 그린수소 수전해센터 및 수소암모니아 부두 조성 사업 등을 계획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계획으로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수산식품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유리온실형 스마트팜 조성 △서해안 거점 항만 육성 △기업유치 기반마련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현 등을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보령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한 국장, 실·과장 등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상반기 청렴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평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5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보고하고, 부서별로 연간 추진 예정인 청렴시책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 보령시는 4대 분야 30개 과제를 중심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1부서 1청렴시책’ 에 따라 총 52개 부서에서 59개 시책을 마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 구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시책으로는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리버스 멘토링 ▲제4회 보령시 청렴콘텐츠 공모전과 청렴문화제 ▲맞춤형 청렴·법제교육 ▲인·허가 관계자 청렴간담회 ▲ 유관단체 청렴실천 다짐 ▲세무행정 만족도 설문조사 등이 있으며, 부서별 부패취약분야 집중점검과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시책들이 발굴됐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렴은 조직문화 개선, 갑질 근절, 소극행정 타파 등 공직자의 자세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역지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