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하남시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9일, 청소년 동아리 7개를 공식 인준하고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홍보 동아리 감동 제작단 △디지털 특화 동아리 ‘D.D.M.D.’△공연 동아리 ‘리센트’,‘애니유스’,‘에프터 글로우’,‘커즈아이’, △창업 동아리 총 7개의 동아리가 참여했다. 인준식에 이어 동아리 소속감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팀빌딩 활동이 진행됐으며, 감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부제‘PRLOLGUE(Passionate Rising Leaders Opening Limitless Growth, Unity & Evolution)’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열정적인 청소년 리더들이 무한한 성장과 연합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소속감과 책임감을 부여하고,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계기로 각 동아리는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일, 2025년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상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공유조리실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음식 조리 및 도시락 포장을 관내 저소득계층 200여명에게 도시락을 나누어 주었다. 상반기 운영은 오는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참여 봉사단체는 자원봉사캠프 감일동 등 14개 단체 360명이 참여해서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밥차를 운영 할 예정이다.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따뜻한 한 끼 나눔을 실천하고자 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고 있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가평군체육회 임원일동은 2025년 4월 3일,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2025~2026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금10,000,000원의 기부금을 가평군체육회에 기탁했다. 가평군체육회 임원일동은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인만큼 체육회 임원들이 최선을 다해 도와 성공적 개최가 이뤄져 지역체육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전했으며.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체육회 임원들께서 힘을 보태주시는 만큼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더욱 성공적인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달했다. 한편, 오는 4월24일~26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5월15일~17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26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 가평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가평군엔지니어링협의회는 2025년 4월 3일,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2025~2026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금3,000,000원의 기부금을 가평군체육회에 기탁했다. 가평군엔지니어링협의회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지역체육과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전했으며.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은 “가평군 체육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운영 활성화에 힘쓰겠다.”라는 말을 전달했다. 한편, 오는 4월24일~26일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시작으로 5월15일~17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가 개최되며 2026년에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이 가평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부산 동래구 수민동은 최근 (재)수민장학회에서 장학회 이사,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혜숙 (재)수민장학회 이사장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격려와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과 사회를 이끌어 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영미 수민동장은 "수민장학회의 지속적인 후원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수민장학회는 1992년 설립 이후 33년간 총 208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부산 동래구 온천2동은 최근 조계종 효자암(사단법인 월봉이웃사랑회)에서 장학금 210만 원을 기탁받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충실한 고등학생 3명과 중학생 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여 1인당 30만 원에서 5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자암(사단법인 월봉이웃사랑회)은 매년 쌀 기부, 장학금 기탁, 김장김치 나누기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를 전달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효자암 월봉 스님은“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학업에 임하고 있는 장학생들이 더욱 학업에 열중하여 미래의 큰 꿈을 이루는 데 작게나마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분옥 온천2동장은“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더 많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동에서도 어려운 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부산 동래구 수민동은 최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희망나눔 성품(라면 20박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수민동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집수리, 불결지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주민자율방역단을 조직하여 여름철 해충 방제를 위한 방역 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정성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영미 수민동장은“주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용인도시공사 환경사업처는 불법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10개소 여성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상시형 불법 촬영카메라 탐지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공중 화장실 불법 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문제에 대응하고자 반경 30m 이내 불법 촬영 카메라를 24시간 탐지하고 사전 차단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불법 촬영 영상의 실시간 송출을 원격 차단하고, 카메라 탐지 및 시스템 문제 발생 시 실시간 문자 알림 서비스 제공한다. 용인도시공사는 “현재 관리‧운영 중인 52개소 모든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 중이며, 모든 공중 화장실에 조속히 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 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용인도시공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경상남도는 3일 하동군청 회의실에서 ‘지리산 국립공원 해제지역’ 용도지역 변경과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행정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 5월, 환경부는 제3차 국립공원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도내 국립공원 일부 지역을 해제(11.024㎢)하고 편입(14.3㎢)했다. 이 중 지리산 국립공원의 0.756㎢가 해제돼 하동, 산청, 함양군에서는 용도지역 변경을 위한 도시·군관리계획 입안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장·군수는 국립공원 해제 지역의 용도지역 변경을 위해 기초조사, 주민 및 의회 의견청취 등 도시·군관리계획 결정(변경) 입안절차를 거친 후 이를 도지사에게 신청한다. 이후 경남도 지방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용도지역이 결정(변경) 된다. 경남도와 3개 군은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사결정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열었다. 지리산권 지역주민들과 경남도 도시주택국장,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도시계획 담당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국립공원 구역에 편입돼 수십 년간 개발이 제한된 지역은 보상차원에서 개발 가능한 용도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경남도는 3일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 30’ 지정 공고에 따라, 도내 희망 대학이 글로컬대학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에 나선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 지정 공모와 관련해 당초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10개 대학을 선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혁신동력 지속을 위해 올해 지정을 마무리해야한다는 글로컬대학위원회 권고를 반영해 올해 10개 지정을 완료하기로 했다. 2024년 신규 예비지정 대학 중 본지정 평가에 미지정된 대학은 혁신 방향을 유지·보완할 경우 예비지정 대학 지위를 인정한다고 밝혔다. 도내 경남대(단독), 연암공과대가 예비지정 지위가 인정되어, 두 곳 모두 올해 글로컬대학에 재도전하기로 해 본지정 선정에 주안점을 두고 경남도는 대학별 지원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해 창신대(단독), 거제대-마산대-동원과기대(연합) 대학은 글로컬대학 지정에 도전했지만 예비지정 미선정된 대학도 참여의사가 있으면 예비지정 선정을 위한 추진협의체 구성 등 단계별 지원 계획을 수립해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다음달 2일까지 예비지정 신청을 받아 5월 중 ‘예비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