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천안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10~ 31일 이동녕기념관에서 토요 어린이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이동녕 기념관 활동지 퀴즈, 이동녕 페이퍼토이·팝업카드, 무드등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22일부터 석오이동녕기념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오는 7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음주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흡연과 음주를 시작하는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초·중·고등학교 18곳에 방문해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골든벨을 울려라’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소정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현기 소장은 “건강습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단계에 있는 학생들을 흡연과 음주의 폐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며 “건강한 학생과 학교,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천안시가 오는 4월 7~ 30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이하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계절근로자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최근 3년간 해외입국 근로자의 평균 이탈률 5% 미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농가당 최대 14명까지 배정 신청이 가능하다. 근로자 도입 방식은 업무협약(MOU), 결혼이민자의 가족·친척 초청, 유학생 부모 초청 등 3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여 농가는 계절근로자에게 주당 35시간 이상의 최소 근로시간을 보장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 적정한 숙식을 제공해야 하며, 산재보험 또는 농업인 안전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또 불법체류자 고용 이력이 없어야 한다. 현재 시에는 50개 농가에 135명의 계절근로자가 근무 중이다. 시는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nb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천안시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저출생, 고령화 등 사회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인구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1만 명이 넘게 신청을 접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인구교육에 대한 필요성과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교육방식도 다양화한다. 기존 학교로 찾아가는 강의뿐만 아니라 인구특화 뮤지컬 공연, 인구교육 스티커북 제작·배포, 전문가 초청 강연, 읍면동 방문교육 등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시의 미래이자 희망인 학생들에게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인구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천안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 6일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모여라! 놀아라! 꿈꿔라! LaLaLa 천안어린이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천안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페스타데이(Festa Day), 컬처데이(Culture Day), 아트데이(Arts Day), 스포츠데이(Sports Day)로 구성된다. 주간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페스타데이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열리며, 어린이날 기념식과 함께 라라라 놀이동산, 어린이 공연, 체험부스 등 아이들을 위한 즐길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컬처데이는 5월 1~ 4일 천안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족영화 상영, 미술대회, 라라라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트데이는 5월 4~ 6일 천안어린이 꿈누리터에서 열리며, 미술대회 수상작과 천안어린이사진전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데이인 6일에는 천안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천안시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청양군이 신뢰받는 투명한 계약 집행을 위해 2일 청양군청 전산교육장에서 계약업무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계약업무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대석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계약실무 전문 강사가 현안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계약실무, 관련 법령 해석, 계약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사업별로 적용해야하는 계약의 방법과 계약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의 조치요령 등 직원들이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계약분야에 직접 근무하는 강사의 업무처리 요령과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풀어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계약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계약업무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여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청양군]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청양군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계획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적정성 관리를 위한 상반기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는 141개 금융기관과 20개 공공기관에서 입수한 소득 재산 정보 68종을 토대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지원 대상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과 재산 등을 상·하반기 연 2회 조사하는 제도다. 이번 상반기 확인 조사는 11,793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통해 제공되는 65종의 공적 자료(소득·재산)를 바탕으로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변동 사항을 반영해 수급 자격의 적정성 여부를 다시 판단한다. 복지급여가 감소하거나 중지된 가구에 대해서는 급여 대상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보장위원회 심의 활용, 타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방법으로 적극적인 권리 구제에 힘써 복지사각지대 수급자가 발생하지 않게 할 예정이다. 고의나 허위 신고 등 명백한 부(적)정 수급 가구에 대해서는 보장 비용 환수·반환 조치를 할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청양군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을 대상으로 홍보에 나섰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관할 시·군·구에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다. 지난 12월 사업연도가 종료된 법인은 2024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이달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타 시·군·구에도 사업장이 있다면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으며 법인세법 상 공제·감면을 받았더라도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액공제·감면이 불가한 점을 유념해야 한다. 알아 두어야 할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세액의 일부를 납부기한 다음 날부터 1개월(6월 2일), 중소기업은 2개월(6월 30일) 이내에 분납 가능하다는 점이 있다. 특히 내수경제 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중소기업과 재난 피해(산불 피해 8개 특별재난지역) 중소기업 및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3개월 연장돼 오는 7월까지 납부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청양군이 명품 관광거점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로 생활인구 200만 명을 달성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군은 3일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른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공시하면서 경제활동인구(15~64세) 고용률 76.6%, 취업자 수 2만 600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주요 관광거점, 축제,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추진전략으로 5대 핵심전략, 13대 중점과제, 33개 세부 실천과제를 설정했다. 5대 핵심 전략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특화농업·미래산업 일자리 창출 △농촌복지인프라 일자리 창출 △지역특구 관광거점 일자리 창출 △대상별 맞춤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로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세워 실행력을 확보했다. 군은 칠갑호·천장호지구, 어린이 테마숲공원, 충남도립 파크골프장 활력타운 등 주요 관광거점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 전국·도 단위 체류형 체육대회 유치로 스포츠마케팅을 더욱 활성화 하고 관광두레·투어패스·한달살이 등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충남1
국회시도의정뉴스 강정숙 기자 | 서천군 기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산불 발생에 대비한 화재진화 예행연습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비상근무자와 산불유급감시원을 대상으로, 기산면 주민자치센터 앞에서 산불진화방제차의 작동법과 산불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능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허영선 기산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산면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자에 대한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