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부안군 부안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연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여 합병증을 예방하는 내용으로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한동일 부안읍장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 일자리가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는 3일 본격적인 수확을 맞은 동진면 부안노을감자 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올해 부안노을감자는 동진면과 계화면을 중심으로 143ha 1521동의 비닐하우스에서 총 3400여톤이 수확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안노을감자는 겨울철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해 부안군의 안정적인 농가소득원이 되고 있다. 특히 부안노을감자는 알칼리성 사질양토(沙質壤土)인 갯벌 땅에서 서해 바람을 맞으며 자라 황색을 띄고 윤기가 흐른다. 저공해 알칼리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고 칼륨 성분이 많아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한국인들에게 좋다. 권익현 군수는 ”앞으로도 부안군 대표 소득작목인 부안노을감자의 브랜드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보건소는 시민 520명을 대상으로 4월 11일까지 장내기생충 검사(간흡충, 장흡충 등 11종)를 무료로 실시한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생물학적 발암원인체 1군으로 분류한 간흡충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자연산 민물고기를 생식하여 감염된다. 간흡충은 담관 안에 기생하면서 감염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발열, 상복부 통증, 담관암 등을 유발하여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2024년 511명을 검사한 결과, 간흡충 7명, 장흡충 4명, 편충 1명으로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했다. 특히, 2024년 강별 감염률을 분석한 결과 섬진강이 6.3%로 가장 높은 양상을 보여 남원시는 섬진강과 요천 유역 등의 지리적 여건으로 적극적인 퇴치 노력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남원시보건소에서는 간흡충 감염 예방을 위해 민물고기를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 기구는 끓는 물에 소독하여 사용하는 등의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양성 판정을 받은 시민에게는 무료로 약제비를 지원하고 투약 3개월 후에 재검사를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촌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농업기계 사고에 대비하여 남원소방서 소속 대원들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사고 시 긴급조치 및 사용법 교육’을 4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들이 농업기계 구조 및 긴급 조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는 농업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경운기, 관리기, 잔가지 파쇄기, 콩 탈곡기 등 주요 농업기계의 구조 및 작동원리, 사고 발생 시의 초기 대응 요령, 안전장치 작동 방법 등이 포함됐으며, 임대사업소에서 직접 기계를 시연하는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 사고는 구조가 복잡하고 지역 특성상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현장을 책임지는 소방대원들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고 대응 체계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 관련 안전교육 및 농기계 이해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 남원지부는 지난 3월 31일, 제일헬스사이언스(주)에서 후원 받은 파스 3,000개(4,500만원 상당)를 남원시 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남원시 약사회는 2021년부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삼계탕, 이불 세트, 후원금 등 다양한 물품을 남원시 노인복지관에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의약품 중 하나인 파스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남원시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뿐만 아니라 남원 지역 내 어르신 3,000명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제일헬스사이언스(주)와 전북특별자치도 약사회 남원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남원시 약사회 임진일 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장진석 관장 신부는 "매년 이어지는 남원시 약사회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근골격계 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요긴하게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는 지역 주민들의 위치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구역별 최신 정보를 반영한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제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지도 제작사업은 남원시 관내 509개 행정통리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최신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행정구역별 주요 건물과 도로, 통·리반 경계 등의 최신 정보를 반영한 종합지도를 제작하여 액자 프라임 형태로 각 마을회관 등에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보다 쉽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종합지도 제작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보를 보완·갱신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지원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이번 종합지도 제작으로 마을 어르신들이 쉽고 편하게 마을회관에서 지적도 및 위치를 확인 하고, 주변환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는 올해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선정마을 대상 간담회를 지난 1일 농업인상생플랫폼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생마을만들기는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는 마을만들기사업을 총칭하며,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체험·관광·전통문화·경제자원 등 고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출향인, 관광객, 귀농귀촌인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농촌’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인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 금번 간담회는 선정마을주민과 행정담당자, 중간지원조직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생생마을만들기 단계별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자율개발사업) 설명, 마을별 사업발표, 보조사업 추진절차 및 집행관련 서류안내가 있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마을만들기사업을 수행할 추진주체(마을리더)를 대상으로 정책의도와 방향성을 알리고 선정마을 간 교류의 시간이었다고 본다.” 앞으로도 대상마을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는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17기 남원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 '남원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조례에 따라 운영하는 자치기구로서 9세부터 24세까지의 지역청소년 중 관련 기관과 학교장 추천으로 위촉했다. 이번 17기는 총 21명이 선발됐으며,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형식적 역할을 넘어 ▲청소년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청소년의 권리와 인권에 대한 모니터링 ▲청소년관련 다양한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활동을 시작할 이번 17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은 “남원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변화를 만들어가고 싶다.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들이 더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에 최경식 남원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현재이자 미래이다. 위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남원시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앞으로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35백만원을 확보했다. 성인문해 교육 지원사업은 문해교육 활성화 및 성인 학습자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남원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기초 문해 능력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해교육, 생활 속 금융·건강 정보 활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교육의 접근성이 낮고 접할 기회가 부족한 우리시 어르신을 비롯한 성인들에게 교육의 문턱을 낮추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문해교육이 단순한 글 읽기·쓰기 교육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 평생학습관은 이번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보다 많은 성인 학습자들이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평생학습관 분관로
국회시도의정뉴스 홍성남 기자 | 남원시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네트워크 예비 회원으로 지난 31일 가입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청은 남원시가 한국 전통음악의 중심지로서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음악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역 음악 산업 및 문화적 가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창의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도시들이 문화, 예술, 전통 등 창의적인 분야에서 협력하여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발전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협력 연결망이다. 전 세계 112개국, 350개 도시가 △공예 △디자인 △영화 △미식 △문학 △미디어아트 △음악 △건축 8개의 분야에 가입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서울(디자인), 부산(영화), 대구(음악), 통영(음악), 광주(미디어), 이천(공예), 전주(미식) 등 12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다. 남원시는 이번 예비회원 가입신청을 통해 유네스코의 심사를 거쳐 정식 음악창의도시로서의 자격을 확보하고 국내외 음악 관련 행사 및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과 문화의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유네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