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전 10시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인문학 강좌인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을 개강했다. ‘달(月)달(達)한 목요 인문학’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확장하고 삶의 깊이를 더하고자 기획된 동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4년차를 맞는다. 2025년 상반기 강좌는 4월 3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미술·음악·신화 분야 주제를 월별로 구성해 전문가들의 강의를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한다. 4월의 주제는 ‘천재 화가들의 색과 선’으로 4월 3일 개강 강연은 김찬용 토커바웃 대표가 '불멸의 화가 반 고흐, 그 위대한 가치에 대하여'를 진행했다. 앞으로 이어 '마르크 샤갈, 꿈과 현실을 잇는 예술가', '겸재 정선, 신화와 진실', '김홍도·신윤복, 문화 절정기 조선의 특별한 순간들'로 이어지며, 예술가의 시선과 시대를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5월은 ‘들리는 이야기, 보이는 음악’, 6월은 ‘영웅, 신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주제로 각각 구성되어 감성적 공감과 역사·신화적 상상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4월 3일 오전 10시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복지불공원(문재7가길 26)에서 무궁화 동산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회원 70여 명이 참석하여 무궁화 100그루를 식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는 민주 시민의식 강연회, 포순이 봉사단 활동,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 사업, 태극기 나눠주기 사업 등 애국심 고취를 위한 신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태 회장은 “이번 무궁화 동산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무궁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후 1시부터 일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이동 구청장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 구청장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동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과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의 민원 상담, 구정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일산진 마을과 번덕마을 재개발구역 등 관내 주요 현장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동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특히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전진용)는 동구 관내 직장인 심리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31일 HD현대미포 사업장 내 ‘마음 건강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마음건강 키오스크’는 자가 심리 검진과 정보 제공 기능을 갖춘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용자는 우울, 스트레스, 중독 등 자신의 정신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 건강 키오스크 운영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 건강 검진 및 상담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자가검진을 통한 조기 개입 및 예방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센터는 향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직장인들의 정신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동구는 동구 안전 보안관과 함께 4월3일 오전 11시 남목전통시장 앞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고, 산불 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산불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동구지역에서는 30명의 주민이 안전보안관으로 활동 중이다. 안전보안관은 지난 2018년부터 운영중이며, 지역의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생활 속 안전 위반 행위 신고와 구에서 실시하는 안전점검 및 홍보 등에 참여하고 있다. 동구 관계자는 “산불 발생 대부분은 입산자의 실화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등이 원인이다.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 통제 구역을 출입하지 말고,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물은 절대 휴대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농소2동, 농소3동)은 3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효문초등학교 승계 · 역사관 관련 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효문초 총동창회, 역사관설립 추진위원회, 울산시교육청 교육시설과, 교육여건개선과, 효문초등학교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하여 구 효문초등학교의 교명을 계승한 울산효문초등학교가 그 역사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문초 총동창회 관계자는 “효문초의 전통성을 이어가기 위해 역사관과 교명 승계는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에게는 역사관 관람을 통해 모교에 대한 애교심을 높이는 효과뿐만 아니라, 역사 유물 자료를 통한 교육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실 및 특별실 정비를 우선으로 하고, 역사관 이설은 이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울산효문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승계 및 역사관 이설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문석주 의원은 “효문초등학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최초 초당적 협력으로 여야 공동대표 발의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에 제출돼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울산시는 여야 3당(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이 공동대표 발의한 특별법이 4일 국회에 제출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특별법은 울산에서 처음으로 여야 3당 의원들이 대표발의자로 참여했고, 지역구 국회의원 6명이 모두 뜻을 모아 발의해 울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지역의 가치와 성공에 대한 의지가 하나로 표출된 사례이기도 하다. 이번 특별법은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체계적 준비와 사후 지속 가능한 활용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울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안에는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법인 설립 ▲국가·지자체의 재정 및 행정 지원 ▲박람회 관련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국·공유재산 무상 사용 허용 ▲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동구는 4월 3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2차 마을공동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심의를 위해 개최됐으며, 단체별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 후 위원들의 채점을 통해 총 31건의 신청 사업 중 20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은 마을의 문제와 필요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 참여도, 사업 적합성, 효과성, 실현 가능성, 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사업들을 최종 선정했다. 동구 관계자는 “올해 공모에는 작년 대비 두 배 이상 신청 건수가 늘어 마을공동체에 대한 주민 인식과 관심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었다”라며, “선정된 사업들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사업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북구는 3일 상황실에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보고회를 열어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공유했다. 북구는 현재 명촌지구와 중산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중으로, 이날 중산동지구 사업 착수보고와 명촌지구 사업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중산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재해위험지역 정비 신규사업으로 반영돼 총사업비 306억원을 확보했으며, 동천 횡단 구조물인 속심이보를 대체하는 교량을 신설하고 인근 주거지(건물 36동) 및 농경지(64.2ha)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중으로 현지조사와 기본설계를 거쳐 오는 10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6월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명촌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2023년 행정안전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선정돼 49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당초 명촌천 본류를 정비하고 산업로 옆 녹지지역에 태화강까지 연결되는 폭 40m의 분류수로 및 배수문을 신설해 하천 유량을 분담하는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울산 중구보건소가 4월 3일 오후 2시 중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정보를 공유하고 장애인의 욕구에 맞는 통합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하는 기구로, 중구보건소·중구청·동강병원·울산세민병원·세민에스요양병원·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울산광역시제2장애인체육관·울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강북교육지원청 등 9개 기관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9명은 2024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운영 결과를 살펴보고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서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 개발 및 통합 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관련 시설·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장애인 건강관리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