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650여 명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영어영역 보호자 연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보호자 연수에서는 정승익 EBS 영어강사가 사교육을 줄이는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공부의 본질(공부 습관의 중요성, 행동의 변화와 동기·능력·자극의 관계, 독서의 중요성, 자기주도성을 이끌어 내기 위한 관심사 찾기, 역량에 따른 세부 내용)과 영어 공부법(영어 공부의 체크리스트, 어휘·문법·구분·독해 등으로 구분된 영어 학습법, 학부모님들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에 대한 내용을 강의했다. 학력 향상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는 계속 이어지는데 오는 12일 유튜브‘해피이선생’으로 알려진 이상학 선생님 모시고 과목별 자기주도학습법을 소개하고 내달 21일에는 초등교육 전문가 콩나물쌤 전병규 선생님의 단단한 문해력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향상을 위한 연수를 개최하는 등 공직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수에는 이명순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이 강사로 나서‘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이명순 부위원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갑질 근절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주요 법령과 사례를 중심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리더십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인사를 통해“청렴한 제주교육의 정착과 유지를 위해 고위공직자와 학교장의 적극적인 실천과 솔선수범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제주교육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 교육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확립하고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제주교육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그린정형외과의원,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학생선수 스포츠 재활치료 지원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2022년부터 학생선수들이 경기 또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포츠 손상에 대해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재활치료비 지원액을 최대 120만원까지 상향하여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이 지난달 학생선수의 스포츠 손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 개인 맞춤형 과학적 운동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재활치료 병·의원을 공모한 결과 그린정형외과의원과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서는 각 병원의 역량을 활용하여 스포츠 손상을 입은 도내 학생선수들에게 양·질의 재활치료 지원, 제주 학생선수 국가대표정형외과의원 이용시 재활치료비용(비급여) 10% 감면, 제주지역 학생선수 부상 예방교육 등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구축한다. 또한 도교육청은 그린정형외과의원과 땡큐베리마취통증의학과의원을'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선수 재활치료 협력 의료기관'으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일 2025년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스승의 은혜에 대한 참뜻을 기리고 스승 공경의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하여 손편지 공모전을 실시하기로 했다. 올해는 학생 및 일반인(교직원, 학부모 등 누구나) 대상으로 손편지 쓰기 분야에 한해 공모하며 스승에 대한 사랑, 감사,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분량이나 규격 등에 구애받지 않고 오는 25일까지 도교육청에서 접수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해당 학교로 제출하고, 일반인은 도교육청(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문연로 5 초등교육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선정 결과는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내달 1일 탑재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승 존경의 의미와 가치를 재발견하고 존중과 존경의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4일, 17일, 18일에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 관리감독자 195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관리감독자는 학교장 및 직속기관장 등이며 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 및 제29조에 따라 연간 16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관리감독자의 안전의식 향상 및 무재해 학교현장을 조성하는데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관리감독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업무, 인간의 특성과 휴먼에러, 동료를 살리는 응급조치, 위험성평가 실무 및 사례교육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의 핵심인 관리감독자의 역할에 대하여 교육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안전한 학교현장 조성의 핵심인 관리감독자가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며 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학교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하여 안전한 학교 현장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일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이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벽면을 파랗게 물들이는 ‘블루라이트 캠페인(Light it up blue)’행사를 전개했다. 블루라이트 캠페인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 자폐성 장애인들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알려진 파란빛으로 건물 외벽을 밝히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기위해 실시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블루라이트 캠페인을 통해 자폐성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 사람들의 이해와 관심을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며“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1일 삼화초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제주시특수교육지원센터는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하여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을 구성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김성빈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단장으로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장애인부모회 등 여러 유관기관과 아동ㆍ청소년 분야별 내ㆍ외부 전문가 13인을 위촉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지원한다.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지원 활동에 대한 세부 계획을 의논하고 관내 더봄학생 지원과 인권침해 예방활동에 초점을 둔 실제적인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적극적인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어주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이끌고 유아기부터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달 9일부터 운영한 ‘2025년 2차 책 읽어주기 교실’이 지난달 30일 종강했다. 본 프로그램은 만 5세부터 초등학생 2학년 총 1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됐다. 4회차 동안 김미영 동화구연가의 지도 하에, 3월 봄의 계절과 개학 시기에 어울리는 봄이다, 지각대장 존, 이건 막대가 아니야, 거짓말이 뿡뿡, 고무장갑 그림책을 함께 읽고 책과 연계한 독후 활동을 진행했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3차 책 읽어주기 교실은 내달 4일부터 개강하며 모집 기간은 2~3주 전에 공지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책 읽어주기 교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창의성과 표현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독후활동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3월 29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제주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년 마음에서 다시 피는 동백꽃, 4·3 숨결’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의 배경으로 알려진 제주 남부 지역 표선면 가시리 일대와 동부 지역 성산읍 일대의 4·3 유적지를 따라서 참가자 30명과 함께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도보 탐방했다. 지난해에는 다크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4·3의 아픔을 그날만 기억하기보다는 여행지나 일상속에서 그 숨결을 느끼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마음에서 다시 피는 동백꽃, 4·3 숨결이라는 이름으로 탐방을 기획했다. 그 의미를 전해주고자 참가자에게 4·3의 상징인 동백꽃 배지와 4·3의 아픔을 잘 담고 있는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책을 나눠줬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비록 3월 말에는 동백꽃이 다 지지만 이번 탐방을 통해 일상에서 4·3의 숨결을 느끼고 마음에서 다시 동백꽃을 피워 제주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이 됐기를
국회시도의정뉴스 오성윤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은 3월 29일 문화원 소극장에서 신입생과 보호자, 영재학급 담당 교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예술 영재교육원 입학식을 개최됐다. 올해부터 중등 예술 영재학급이 신설되어 교육 대상이 중학생으로 확대됨에 따라 초·중등 예술 영재교육 연계 기반이 마련됐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들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져 미래 예술 인재들에게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영재의 지도력을 주제로 김은석 전 제주대학교 교수의 특강을 진행하여 예술성과 인성의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 예술 영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제주학생문화원 예술영재교육원에서는 올해 초등음악 19명, 초등미술 40명, 중등음악 13명, 중등미술 15명 총 87명의 예술 영재를 대상으로 토요일 및 방학 중을 활용하여 연간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은진 예술영재교육원장은“미래의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펼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올해 신설된 중등 교육과정의 안착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