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도심 속 일상에서 시민들에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 10월간 8회 '어디든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지역 내 모산공원, 기적의도서관, 응달공원 등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장소에서 지역내에서 활동하는 밴드, 클래식, 국악팀 등과 협업하여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오는 4월 12일 16:00 모산공원을 시작으로 4월 26일 16:00에는 기적의 도서관 등 혹서기인 6, 7, 8월 제외한 매월 2, 4주 토요일 16:00에 지역 내 편히 쉴 수 있는 다양한 장소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일상생활 속 어디에서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생활의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며 시민들의 행복감을 높이고자 사업을 마련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어디든 버스킹'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또한 현장이벤트로‘찾아가는 매표소’를 운영하여 김해서부문화센터의 기획공연 관련 특별할인 역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거제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불법소각 행위에 엄단 대처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인명피해는 물론 산림 수천 헥타르와 주택이 소실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거제시는 지난 29일부터 관내 전체 임야, 등산로, 임도를 긴급 폐쇄하고 가용 감시인력을 총동원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오는 4~5일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성묘와 묘지 관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 소속 인력의 4분의 1을 담당면동에 출장 배치토록 하고, 이ㆍ통장, 민간단체와도 협력해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순찰 및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할 방침이다. 작은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 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에 위치한 토지에서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 50만원에 처해질수 있다. 시는 최근 한달동안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지난 1일 통영의 전통공예 경쟁력 강화와 지역 내 나전칠기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년 통영 나전칠기 교실’개강식을 진행했다. 개강식에는 4명의 전문 강사와 25명의 수강생,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강생 환영사, 강사 위촉장 수여, 교육과정 및 일정 안내, 강사와 수강생의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통영 나전칠기 공방에서 4월부터 11월까지 총 60회차로 진행되며, 나전칠기의 정의와 역사, 우수성을 알리는 이론교육과 나전작업으로 공예품을 제작하는 실습교육을 통해 통영 내 나전칠기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통영 나전칠기 교실은 2011년 시작해 올해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 내 공예인들이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 공예 관련 공모전에서 수상하는 등 지역 내 나전칠기 전문가 양성소로 통영의 나전칠기 맥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수강생 모집에는 27명 지원, 교육생의 자원동기, 학업 계획 등 심층적 전문가 심사를 통해 15명이 최종 선정될 만큼 나전칠기의 인기는 뜨거웠다. 류태수 (재)통영한산대첩문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통영시는 지난 3일 미수해양공원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미수해양공원에서 집결해 미수해안로를 걸으며 푸른바다와 아름다운 통영항에 다가오는 봄을 한껏 느꼈다. 또한 어르신 건강을 챙기는 건강체험 홍보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전달해 건강도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관내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이 단체로 참여해 행사장 내 노래·게임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여 치매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으며, 통영시 보건소 소속 걷기지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올바른 걷기와 안전을 살폈다. 김영재 통영시 보건소장은 “치매는 개인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아가야 할 문제이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통영시]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진주시기관장협의회는 3일 상평복합문화센터에서 2025년 첫 정례회를 가졌다. 진주시기관장협의회는 진주시 관내 42개 기관의 기관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기관별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각종 사업을 홍보하는 등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는 참석 기관장 인사, 안건 토의, 기관별 홍보·협조사항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추진,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제24회 논개제, 2025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in 진주 등 주요현안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각 기관의 현안을 듣고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얼마 전 산청 산불로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있었다. 화재 진압과 복구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기관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봄철 산불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 시가 계속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기관장 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올 한해도 세계를 주도하는 우주항공도시로 도약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고성군의회 최을석 의장은 지난 3일 삼산면에서 열린 '삼산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삼산아이토피아 입주식'에 참석했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경남도와 시·군, 교육청이 함께 추진해온 사업으로 소멸 위기 지역의 마을과 학생 수가 60명 이하인 학교를 지원함으로써,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안정적인 마을 정착과 차별화된 교육 환경 제공을 도모한다. 최을석 의장은 “삼산 아이토피아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따뜻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공동체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 며, “고성군의회는 마을과 작은 학교, 더 나아가 우리 지역사회가 상생·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고성군의회]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함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함안면사무소에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계보장협의체 사업 계획 보고와 취약계층 지원 방안,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해소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 시키기 위한 신규 사업 추진 방안이 집중 논의됐으며, ▲나눔키움 냉장고 운영 ▲청바지(청춘은 바로지금) 미용실 운영 ▲ 마음꾹국, 영양 꽉찬 반찬지원 사업 등의 복지사업을 펼치기로 의결했다. 손영자 함안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함안군 칠원읍은 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한 지역안전망 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지역 내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세진F·S·세진SJF(칠서면 소재)에서 후원한 순대·어묵을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학동마을 양촌실버공동체에서 진행했으며, 음식을 정성껏 조리해 마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대접하면서 복지서비스 안내와 함께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칠원읍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안군]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경상남도는 3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문화산업과 사무실에서 경남스파클이스포츠가 산청·하동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박일동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 이찬희 경남스파클이스포츠 대표,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장, 경남스파클이스포츠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찬희 대표는 “경상남도 연고팀인 경남스파클이스포츠 지역적 가치에 대한 고민이 기부의 계기가 됐고, 이번 기부로 저희 팬층인 청소년, 2030 세대의 기부문화가 활성화의 계기가 되어 산불 피해를 본 분들의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1년 설립한 경남스파클이스포츠팀은 지난 2024년 11월 경상남도-경남문화예술진흥원-경남스파클이스포츠 3자 간 연고지 협약을 체결하고, 연고지를 포항에서 경남으로 이전했다. 경남스파클이스포츠팀은 진주시에 소재한 경남상설이스포츠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하여 올해 3월에는 대전시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결승전 경기에 참여했고, 오는 9월에는 경남상설이스포츠경기장에서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경 기자 | 함안군은 3일 법수면 백산마을에서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함안에 왔어!!’ 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수요가 높지만,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이나 의료정보가 부족한 정보 소외지역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통합복지 서비스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에는 백산마을 주민 및 유관기관 종사자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여기관으로는 함안군, 함안군보건소, 함안군치매안심센터, 법수면,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경남광역자활센터, 함안군지역자활센터 등이 있다. 또한 함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연결단도 행사에 참여해 진행 등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 주요 연계 서비스로는 ▲빨래방버스(홀로어르신 대형빨래 무료 세탁) ▲똑띠버스(스마트 건강 정보제공·상담 지원) ▲클린버스(저장강박 취약계층 집정리) ▲보건의료·정신건강 서비스(치매예방, 정신보건,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 ▲지역맞춤서비스(우리동네 한바퀴, 찾아가는건강수호천사) 등이 제공됐다. 이외에도 지역 복지단체인 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사업 홍보와 더불어 팝콘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