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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기도 31곳 시장·군수 오산에 모였다” 오산 주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회의 성료

회의 개최 통해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도약 과정 소개하며 오산미래성 알려

조희석 기자 “경기도 31곳 시장·군수 오산에 모였다” 오산 주관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회의 성료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오산시 주관으로 민선 8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기회의가 지난 28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의 시장과 군수가 참석했다. 협의회장인 신상진 성남시장 주재로, 경기도 내 총 38개 안건을 심의했다. 정기회의에 참석한 시장, 군수는 지역 발전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했으며, 각 시군의 발전과 안정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으로 보냈다. 오산시는 시군종합평가 형평성 제고를 위한 기준 개선이 마련돼야 한다는 내용을 건의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오산시가 세교3지구 신규 공급지 지정 등을 발판 삼아 인구 50만 자족형 커넥트 시티로 도약하며, 1천400만 경기도의 상징성 있는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도내 31개 시군에 알리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세교3지구 지정, GTX-C 오산연장 등으로 오산이 50만 경제자족도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며 도시 발전상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회의 직후에는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와 경기언론인클럽간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해당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와 지역언론의 발전을 위한 연구와 토론, 공동사업 추진, 양 기관의 공동사업 추진, 공동현안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연구, 지역언론 발전 적극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국BBS목포신안지회, “창립 33주년 기념 및 장학금 전달식”
국회시도의정뉴스 유영국 기자 | 지난 2월 26일 목포예술웨딩컨벤션홀 6층에서 한국BBS목포.신안지회 주최로 창립 33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와 결연학생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올해로 33번째를 맞이하는 행사장에는 이상진목포부시장과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서동수과장,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조옥현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송선우 목포시의원과 한국BBS목포.신안지회 회장단 및 역대회장단, 회원들과 장학금 수여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혜선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범학생으로 추천되어 장학금을 받게 되는 청소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올 한해도 모범청소년 초청행사, 사이버 폭력예방 특강 등 다목적 활동을 하여 지역 청소년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BBS목포.신안지회는 비행청소년, 소외계층 청소년을 중심으로 역량 발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욱 더 모범적이고 존경 받는 선도단체로서의 기능을 다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서동수과장은 격려사에서 “오랫동안 지역사회와 청소년 선도교육에 무한한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BBS목포신안지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원, 경기도 여성폭력 통합지원체계 기반 마련
국회시도의정뉴스 조희석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제373회 임시회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본 일부개정 조례안은 경기도 여성폭력 통합대응센터 구축·운영을 통하여 여성폭력 피해자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추진된 것으로, 현재 여성폭력 대응 체계가 각 세부범죄 유형별 산발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여성폭력에 대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지원이 어렵다는 한계를 극복할 전망이다. 김진경 의원은 “최근의 여성폭력 범죄양상을 들여다보면, 여러 범죄가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며 “여성폭력 관련 기관별 칸막이를 없애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컨트롤타워를 통하여 여성폭력 대응 정책의 총괄적이고도 체계적인 추진을 꾀하는 데 본 조례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의회 관계자는 “통합대응기관이 설치될 경우 신속한 피해 접수부터 체계적인 기관 연계·지원, 유사 범죄 예방의 통합적 수행 및 기관 간 협조, 예산·인력 등의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