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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원, KD운송그룹 측과 남양주시 대중교통문제 해결 위해 대책 논의
 국회시도의정뉴스 박미영 기자 | 남양주시는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것에 비해 대중교통 대책이 미비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많은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광역버스는 3~4회 무정차 통과 후 겨우 버스에 오르는 일이 다반사이고 이를 피해 더 일찍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용민의원은 남양주시의 대중교통문제를 해결하고자 KD운송그룹 구리남양주 본부장 및 관계자들을 만나 대책을 논의했다. 석계역까지 운행하는 76번 노선은 현재 12대 10분~20분 간격으로 76회 운행하고 있었으나 오는 12월 5일부터 1대가 증차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남양주시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 1월부터 전세버스도 투입할 계획이어서 시민들의 출퇴근시간 버스이용은 좀 더 용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8번 버스는 인가대수만큼 운행하고 있으나 인가된 버스가 5대밖에 되지 않아 배차간격이 넓게 운행되고 있어 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 38번 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운행 횟수 증차 및 노선변경을 통한 해결책을 검토 중이다.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1003번 노선 또한 12월 9일부터 전세버스를 투입하여 출퇴근시간


교육부, '제5차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개최
 국회시도의정뉴스 최태문 기자 | 교육부는 교육정책네트워크, 한국교육개발원,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와 함께 ‘제5차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포럼)’를 11월 30일, 로얄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그간 교육부-시도교육청-교육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교육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오고 있는 교육정책네트워크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디지털 시대를 준비하는 학교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전문가, 시도교육청 관계자, 현장교사,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교육관련 주체들이 모여 디지털 인재양성과 학교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각계의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 첫 번째 발제는 정제영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장이 ‘디지털 시대, 학교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산업사회형 학교의 문제점과 디지털 시대 교사의 역할 변화 및 인공지능(AI) 보조교사의 활용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발제에서는 정영식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수준의 디지털 역량교육과정’을 주제로 디지털 역량









고용노동부, 내 꿈은 AI동물사육사, 세상에 없던 신기술직업 눈길
 국회시도의정뉴스 최태문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은 1일 오후 2시 KG하모니홀(서울 중구)에서 ‘제14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작 120점은 2일까지 일반 시민 대상으로 KG하모니홀과 아트스페이스 선에서 무료 전시된다. ① 아이들의 그림으로 표현된 기술과 사회 변화 주목 코로나19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 변화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미래 직업세계는 전통직업군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직업군 변화로 뚜렷이 드러났다. 2019년까지 출품작은 교사, 의사,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익숙한 직업이 다수를 차지했지만, 최근 3년 ▴홀로그램 동화작가, ▴확장현실(XR) 추억관리사 ▴인공지능(AI)동물사육사 ▴드론으로 바다를 청소하는 환경운동가 등 신기술을 접목한 직업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편, ▴1인 크리에이터 ▴방역관 ▴재난구조원 등 코로나 이후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직업이 작품 주제로 새롭게 등장했다. 올해는 민간 우주여행이 가능한 ‘뉴스페이스 시대’를 반영한 듯 ▴우주여행 가이드 ▴우주 환경미화원 ▴우주 식품 연구가 등 우주·항공 분야 직업군을 표현한 작품이 나란히 전시돼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농림축산식품부, 다시, 설렘!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우리 과일 대축제
 국회시도의정뉴스 최태문 기자 | 농림축산식식품부는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을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11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교류를 통해 국산 과일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유통 환경 변화를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 및 대응 방안의 기회를 갖는 과수 분야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3년 만의 대면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농심(農心) 품은 우리 과일,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를 표어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맞는 설렘과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풍성한 수확에 대한 뿌듯함을 담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식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며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자 시상*, 소외계층 과일·성금 전달도 진행된다. 또한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 과일과의 경쟁에서 우리 과수 농업인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과일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생산·유통방안’을 주제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대